사람과 지구, 그리고 모두의 행복을 위한 6대 Care — Earth Care는 목표, 나머지 다섯은 그 목표를 오래 지켜갈 사람의 힘입니다.
Ocean Care를 현장에서 실행하며 지구와 바다의 생명순환을 지킵니다. 오염 예방, 하천·연안·해양 정화, 생태계 회복, 잘케어 거북선이 대표 실천입니다.
먹거리를 생존과 존엄의 기반으로 봅니다. 감자주식화 운동을 통해 식탁의 다양성과 식량안보를 함께 넓혀갑니다.
몸의 기능과 마음의 안정, 관계와 생활환경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통합적 건강을 지향하며, 걷기·근력활동·생활체육으로 힘을 기릅니다.
완치나 기적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회복을 향해 함께 걸어가는 자기돌봄과 가족돌봄의 과정입니다.
여행·공연·자연체험으로 몸과 마음, 관계와 지역을 회복시키는 쉼의 시간입니다. 쉼은 사치가 아니라 다시 돌볼 힘을 얻는 기반입니다.
스스로 질문하고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는 힘을 키우는 세대순환형 교육입니다. 인문고전은 점술이 아닌 생각의 힘을 키우는 자료로 활용합니다.
잘케어의 실천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 — 여섯 가지 대표 프로젝트
이순신 거북선의 상징을 계승하여 태양광·AI·무인 기술로 바다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양정화 거북선. 시민과 기술, 기업과 정부를 바다돌봄으로 모으는 상징이자 실천도구입니다.
쌀과 밀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식탁과 농업의 다양성을 높여 식량위험을 분산하는 운동. 농민·연구자·요리사·식품기업이 함께 검증합니다.
'뿌리고 꼬집듯 마사지한다'는 쉬운 바디케어를 가족을 살피는 생활행동으로 확장. 효도를 오늘 바로 시작하는 따뜻한 돌봄으로 만듭니다.
전문협회가 지도·경기운영을 맡고 잘케어는 공동대회와 세대교류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세대통합 생활체육 협력모델입니다.
자연과 먹거리, 공연예술과 생활체육, 환경활동을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 방문객은 지역과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며 작은 돌봄에 참여합니다.
65세 이상 인구 1,000만 시대, 마음치유·기치유·명상·바디케어 등 다양한 회복 방법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비교·선택하도록 돕는 자기돌봄 정보 플랫폼입니다.
| 길이 / 폭 / 높이 | 2.2m / 1.5m / 0.9m |
|---|---|
| 무게 | 약 150kg |
| 최대속도 | 3~4노트 |
| 운항시간 | 8~12시간 (태양광 보조) |
| 수거용량 | 30~80kg |
| 추진방식 | 전기모터 2기 (좌우) |
| 전원 | 리튬 배터리 + 태양광 패널 |
| 통신방식 | LTE / 5G, GPS |
| 자율기능 | 자율항법, 장애물 회피, 자동복귀 |
| 주요기능 | 쓰레기 수거, 영상 모니터링, 데이터 기록 및 분석 |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소원하며, 사람과 바다를 잘 돌보아 미래 문명을 지키는 대한민국을 제안합니다.
잘케어는 지역을 넘어 아시아, 그리고 전 세계와 함께 더 잘 돌보는 지구를 만들어갑니다.
잘케어의 6대 회원단 — 자신의 뜻과 형편에 맞게 하나 이상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관·단체·기업·전문가가 각자의 이름과 전문성을 지키며 협력하고 함께 성장합니다.
환경정화와 돌봄봉사, 재능기부, 행사운영 등 현장실천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사람의 존엄과 생명, 자연환경과 잘케어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흥으로 치유하고 삶에 활력을 더한다' — 문화예술·공연·여행으로 돌봄문화를 확산합니다.
동키호테의 꿈과 도전정신을 담은 창의실천단.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실험합니다.
많은 시간과 비용 없이도 안부와 응원, 정보공유로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참여단입니다.
모든 사람이 귀한 존재임을 상징합니다.
긴 생명력과 지혜, 바다를 돌보는 잘케어 거북선을 상징합니다.
지구와 자연을 상징합니다.
사람과 지구를 진심으로 돌보려는 사랑의 마음과, 이를 받쳐 드는 사랑의 손길입니다.
ZallCare는 영어 알파벳의 끝인 Z에서 A까지, 곧 모든 범위를 빠짐없이 돌본다는 뜻과 한국어 '잘 돌본다'는 의미를 함께 담은 이름입니다. Society는 하나의 회사나 기관이 아니라, 뜻을 함께하는 시민과 전문가, 기업과 공공기관이 연결되는 사회적 관계망을 의미합니다.
기획·창안자 김차현은 공동우물이 있던 시골마을에서 자란 기억과, 2017년 뇌위축 진단이라는 깊은 절망을 겪으며 사람을 잘 돌보는 힘이 있어야 가족과 자연, 바다도 오래 돌볼 수 있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사람돌봄과 지구돌봄은 서로 떨어진 두 가지 일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진 생명순환입니다.
"사람을 잘 돌보는 문화, 바다를 잘 돌보는 문화, 그것이 인류 문명의 미래입니다."
활동소식, 언론보도, 연구자료를 확인하세요.
Earth Care부와 협력 기술기업이 함께 하천 실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 농가와 학교가 함께하는 식량안보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잘케어의 철학과 6대 Care 구조를 담은 창립 원고를 소개합니다.
잘케어 소사이어티는 목적과 정보, 회계와 이해관계를 투명하게 밝힙니다.